송파재활용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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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백수 조회 5회 작성일 2022-01-18 07:18:5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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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 재활용 넘어 '새활용'으로…송파새활용센터 개장

【 앵커멘트 】
기존 재활용센터를
리모델링한 새활용센터가
송파구 마천동에
문을 열었습니다.
가구에서 가전까지,
중고 생활용품을 판매하고,
판매 수익금은
자선사업에도 쓰인다는
소식입니다.
박영찬 기자입니다.

【 리포트 】
반듯하게 놓인 서랍장과 책장.

현란한 색채를 뿜어내는 TV에서
세탁기 같은 생활가전까지.

새로 문을 연
송파구 마천동 새활용센터입니다.

새활용센터가 중고물품을
판매하기 시작한 것은 1994년.

송파구청과 송파구새마을지회가
가정에서 버려지는 생활용품을 수거해
재판매하는 '고쳐쓰기센터'를 시작으로,

28년 간 송파구 일대에서
중고 생활용품을 판매하는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세월이 갈 수록
가정에서 버려지는 생활용품이 늘면서,
고쳐쓰기센터가 소화해야 할
물건의 양도 많아졌던 상황.

이에 고쳐쓰기센터를 리모델링하면서
재활용품을 새롭게 쓴다는 의미의
'새활용센터'로 문을 연 겁니다.

송파구를 비롯해 서울, 수도권 지역 주민이
사용하지 않는 생활용품의 수거를 요청하면,
소정의 검증 작업을 거쳐 새활용센터에서
무료로 수거합니다.

발생한 수익금은
송파구새마을지회가 진행하는
소외계층 자선행사에 사용돼

지역사회로 환원되는 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합니다.


( 이승현 회장 / 송파구새마을지회 )
"송파구가 어느 구보다 인구가 많고, 큰 도시기 때문에, 쓰레기 양도 많이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폐기장으로 가기 이전에 쓸만한 것을 주민들로부터 수거해서 저렴하게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송파구청과 송파구새마을지회는
송파새활용센터를 통해
중고 생활용품을 재활용하는 한편,

판매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데
집중할 예정입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박영찬 입니다.

#송파구 #새활용 #새활용센터


● 방송일 : 2021.11.17
●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박영찬 기자 / ycp@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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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못 여니…재활용센터 꽉 차도 찾는 사람 없어요 / KBS 2021.08.27.

[앵커]

고강도의 사회적 거리 두기가 이어지며 문을 닫는 카페와 식당, 주점 등이 늘고 있습니다.

폐업한 가게에서 나온 중고 가구와 주방 기구는 넘쳐나는데 찾는 사람이 없어서 중고판매업체에는 물건만 쌓여 가고 있습니다.

공웅조 기자가 폐업 정리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문을 연 지 2년 반 만에 폐업한 커피전문점에서 철거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하루 매출 100만 원을 올릴 만큼 장사가 잘 됐지만 개업 8개월 만에 코로나19가 터졌습니다.

하루 5만 원 벌기도 힘들어지자 결국, 폐업을 선택했습니다.

수천만 원을 들여 인테리어를 하고 집기를 샀지만 헐값에 처분할 수밖에 없습니다.

[폐업 커피전문점 업주 : "빨리 정리가 돼야 내가 그나마 만 원이라도 집에 가져갈 수 있는데…. 계속 대출받아서 메워 넣고, 메워 넣고 해도 악순환이 계속되니까 빨리 끊는 게 나았죠."]

폐업한 가게 물건은 재활용센터로 옮겨집니다.

입구에서부터 중고 전자제품과 가구 등이 빼곡히 들어차 있습니다.

에어컨과 영업용 냉장고, 책상과 의자까지 종류도 다양합니다.

코로나19 발생 전에 하루에 5건꼴로 물건을 수거했다면 요즘은 하루에 30건 연락이 옵니다.

이곳에는 출시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제품들도 들어옵니다.

가게 문을 열고 몇 달 채 쓰지도 않았는데 폐업해 중고시장에 나온 겁니다.

폐업하겠다는 곳은 넘쳐나는데 개업을 하려고 중고 제품을 찾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그러니 갈수록 물건만 쌓여갑니다.

[가철호/재활용센터 대표 : "가지고 와도 창고에 넣어놔야 하는 상황이죠. 저희는 돈이 안 되더라도 버려달라고 하면 가지고 와서 버려도 주고 그런 경우도 많죠."]

이 업체는 물건을 사가는 사람이 없다 보니 매출이 코로나19 이전보다 절반 이상 줄었습니다.

자영업자들의 체감 경기가 곧바로 반영되는 중고시장, 역대 최악의 불경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KBS 뉴스 공웅조입니다.

... 

#송파재활용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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