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니아2 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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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자율주행신 조회 2회 작성일 2022-01-17 07:39:5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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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 기념 삼성의 레전드 아이폰 대항마? 전지전능 옴니아2 다시 살펴보기! 왜 욕을 먹었는가?

삼성의 레전드 중 레전드. 갤럭시가 출시되기 전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모바일을 탑재한 전지전능 옴니아2의 출시 10주년을 맞이하여 그당시 왜?! 욕먹었는지 다시 살펴봤습니다.


▶ Spec.
모델명 : 삼성 옴니아2
디스플레이 : 3.7인치 WVGA(480x800) 펜타일 AMOLED
프로세서 : 삼성 S3C6410(ARM11 기반)
RAM : 256MB
저장공간 : 256MB+2/8GB(SKT), 512MB+4GB(KT), 512MB+8GB(LGU+)
OS : Windows Mobile 6.1/6.5
배터리 : 1,500mAh
무게 : 141g(SKT)/137g(KT)/141g(LG U+)
출시일 : 2009년 10월


▶ 잇섭의 it 다잇섭
E-MAIL - kdsk3622@gmail.com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ITSubb/
INSTAGRAM - https://www.instagram.com/itsubb/


▶ Tag.
#전지전능 #옴니아2 #아이폰대항마
김서우 : 잇섭님은 항상 발음이 똑바르시고 매력있으셔서 다른분들과 다르게 설명하는 부분도 지루하지않고 평소에 너무듣기좋은 것 같네요ㅎ
Evildoer : 애플에 비해 좋지 않다는 것을 알면서 쓴 옴니아 시리즈 저때만해도 삼성이 애플의 대항마 경쟁사가 될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던 시절...요즘 세대에게는 기억도 안될 노키아 모토로라 HTC 등등...삼성폰이 욕도 먹지만 정말 대단하다는 정말 자랑스러운..그 시절에 떠올리며...
tpdl2056 : 당시 HTC 터치 다이아몬드 사용했었는데 전화기 라기보다는 장난감처럼 만지작거렸죠 다른 피처폰 이랑은 다르게 롬업이랑 안드로이드 부팅이라든지 자기 입맛에 맞게 UI를 꾸미는 식으로 가지고 놀 수가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윈도 모바일 쓰던 시절이 그립네요.. 그때 윈도 모바일 끝판왕은 HD2였었음..
김원정 : 옴레기2는 이전 HP나 타 회사들이 출시했던 PPC(포켓 피씨) 계열의 PDA를 썼던 사람들만
그나마 활용 할 수 있던 폰 이였죠.


스토어 활성화도 없었기 때문에 PDA 시절부터 쓰던 사람들은 당시 이어지던 프로그램들과 루트를 서로 주고 받으며 써먹었고


진짜 옴레기라도 잘 쓰던 사람들은 아이폰3의 장점을 무시는 못하지만 아이폰이 못하던 별별 기믹을 다 써먹던 사람도 많았습니다 ㅋㅋㅋ


....진짜 매니악한 기기라 일반인들에겐 먼 기기였네요;




옴니아 기본 홈 인터페이스는 워낙에 느리고 구린지라 당시 쓰던 사람들은 지금의 커펌(이랄꺼도 없이 그냥 삭제 가능했지만;) 비슷한 수법으로 날려버리고


독자적인 UI들을 주로 써왔죠 ㅋㅋㅋ




.....예.... 맞아요


진짜 다시 생각하며 얘기해봐도 이건 PDA를 쓰던 매니아 층 이외에는 누구도 만족 못 시켰던 제품인거 같네요;




잘 쓰던 사람들에겐 참 여러 추억과 재미를 주웠던 제품입니다. 절대로 대중적이지는 못했지만요 ㅋㅋㅋㅋㅋ
조인후 : 삼성이 이런 이상한 휴대폰을 만들던 시절도 있었군요!! 전자기기의 역사 너무 재밌는 것 같아요 다음 영상도 기대할게요^^

옴니아2 망치질 2 (Sangsung Omnia 2 Cr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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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은 Fury2 ( 본인 )
급식왕꼬냥툰 저격러 : 만약그순간 옴니아2폰을 성능이 좋고 인터넷 속도도 빠르고 오래쓸수있는 폰을 만들었다면 옴니아s21을 출시함
강성기 : 저단단한걸 어떻게부셔직ㄷㄷ
트리플여행 인스타: travel_or_vlog : 와~ 2019년에 나오는 폴드가 예전에도 있었네
90만원에 쓰레기폴드 겟!
Daniel Cho : 근대 대박....이거 뒤에 핸드폰 커버가 그냥 구겨짐?

KimBeaSun : 발고락 다친다 조심해~ㅋㅋ

삼성 옴니아 II: 무엇이 문제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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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gmu Kim : 애초에 800MHz라고 해도 한세대 이전인 ARM11을 썼던데다가 윈도우 모바일 자체도 엄청 느린 축에 속했으니...
반면에 600MHz라고 해도 차세대 아키텍쳐인 Cortex-A8을 쓴 삼쥐스에게 밀리는건 어찌보면 당연한 거였죠. 사람들은 단순히 클럭만 높다고 생각해서 옴니아가 좋다고 생각했던 사람도 있었구요.
앙앙금띠 : 게다가 옴니아2에 들어간 AP는 아이폰3GS의 Coretex A8 아키텍쳐보다 한단계 아래인 ARM11아키텍쳐를 사용해서 순CPU성능마져도 떨어졌죠... 용량도 더 작고.. 게다가 옴니아2는 GPU가 없어서 그래픽 가속을 CPU가 대신 하게 되는데.. 이게 성능이 매우 조악하기도 물론 CPU성능을 저하시키는 원인이 되었죠.. 설상가상으로 아이폰3GS는 그당시 스마트폰 GPU성능 수석이었고... 화면 말고는 전체적으로 옴니아2는 아이폰3GS의 상대가 아니었어요. 차라리 같은 스펙에 화면은 그냥 TFT-LCD 쓰고, 가격거품 빼고, 이상한 광고 안하고, OS는 안드로이드 쓰고 해서 출고가 30만원대 보급형 스마트폰으로 판매했다면 아이폰3GS보다 더 많이 팔리고 성공했을거에요...
조수만 : 옴니아1 현97만9천원주고 사서 썻는데 개인적으론 정말 만족하며 잘썻었음
그렇다고 쓰레기를 실드 치려는건 아니고
기본UI가 워낙 개판이라 개인개발자들이 만든 UI 설치해서 썻었고
옴니아1를 비롯한 윈도우 모바일의 유일한 장점이(최악의단점일수도있지만)
내장된 파일을 편집 삭제 복사등등 하는데 안전장치가 전혀 없었음(갤럭시S1 2 시절의 루팅폰생각하면됨)
결국 기본 설치되있는걸 정말 필요한거외엔 다지우고 가볍고 이쁜 앱들 구해서 설치해서 쓰는맛으로 썻는데
나름 개인적으론 손이 많이 가지만 그만큼 애정있게 재밌게 썻던폰
시유님이다의 일상생활! : 옴니아2가 2010년쯤 그러니깐 제가 고2때 출시한 걸로 알고 있는데 진짜 말이 많았던 폰이었죠.. 제가 만약에 당시에 저걸 샀으면 진짜 속 썩었을거 같네요.. 그리고 알아보니깐 치명적인 결함이 굉장히 많았다고 이야기가 떠돌아 다니더라고요. 그 다음에 출시한 폰이 삼성 갤럭시A이었는데 그 폰이 우리나라 최초로 안드로이드를 처음 탑재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여러가지 결함으로 삼성 에니콜 옴니아2 처럼 비운의 폰으로 남았었죠.. 그리고 삼성의 사실상 첫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갤럭시S가 출시된거고요.. 진짜 저 당시에 삼성 에니콜 옴니아2를 구입했다면 울고불고 날리났을거 같네요..
daesik lee : 옴니아의 문제는 단지 느리다라는 문제만 있는것이 아니라 정기적으로 초기화를 시켜줘야 통화가 되는 막폰에 한계를 보여준 폰이죠

... 

#옴니아2 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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