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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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왕회장 조회 4회 작성일 2021-05-03 08:38:2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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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TV뉴스 경남(주간) 5월 1일(토) 21년

1. 동네로 퍼지는 리얼돌...규제는 사각지대\r
2. 따오기 멸종 42년 만에 자연서 첫 탄생\r
3. 함안에 의료폐기물 소각장 추진...주민 반발

헬로TV뉴스 경남 4월 30일(금) 21년

1. 화이자 백신 부족···일부 지역 접종 중단\r
2. '개발지역 투기 의심 공무원 수사 의뢰'\r
3. '피해자 고통은 여전···재판 진행 중'

[헬로이슈토크] 박종훈 경남도교육감을 만나다

경남지역 이슈를 심층분석하는 시간, 헬로 이슈토큽니다. \r
코로나19 시대를 1년 반째 지나며 경남도는 많은 변화의 계기가 마련됐는데요. 그 중에 경남도의 교육계는 그야말로 대변혁의 시대를 맞았습니다.\r
대면에서 비대면으로, 속도보다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움직임이\r
유난히 두드러지면서 호평과 이에 대한 여러 제언들이 나오고 있는데요.\r
오늘은 그 변화에 대응하는 경남도 교육청의 의미있는 행보를\r
경남도 교육청의 수장, 박종훈 교육감을 스튜디오에 모시고 꼼꼼히 짚어보는 시간 가져봅니다.\r
교육감님, 반갑습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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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얼마 전 하동에서 있었던 불미스러운 사건, 그리고 교육청의 대응을 살펴봐야 할 것 같습니다. 하동 청학동 서당에서 있었던 일로 전 국민이 충격을 받았는데요. 물론 여러 기관들의 유관 관계를 아는 분들은 경남도 교육청의 직접적인 관할의 범위가 아니라는 것은 알지만, 대상이 학생들이라, 완전한 책임에서 벗어날 순 없다는 전제에서 경남도 교육감으로서 고민이 많았을 것이라 봅니다. 얼마 전 기자회견을 열고 앞으로의 대응 방안과 피해 학생들에 대한 지원 방안을 이야기한 거로 알고 있습니다. 핵심적인 내용을 한 번 더 짚어주시죠.\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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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새 학기가 시작한 지 석 달째 접어듭니다. 생각보다 코로나19의 확산이 빨리 잡히지 않고, 아직은 종식이 멀게만 느껴집니다. \r
때문인지 올 초에 이 자리에서 언급한 경남도 교육청의 아이톡톡이,\r
전화위복으로 좋은 교육정책 사례가 되고 있다는 평가가 이어집니다.\r
현재 학생이나 각 학교의 반응은 어떻습니까?\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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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최근 경남교육의 또 하나의 이슈는 바로 그린 스마트 미래학교입니다. ′그린′과 ′스마트′라는 단어의 조합으로 봐서는 환경과 IT를 융합한 교육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정확한 의미를 짚어주십시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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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올해는 경남도 교육청에, 또 박종훈 교육감에게도 뚜렷한 족적을 남길 일들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올 연말 이슈토크에서도 초대를 하겠습니다. 그때 나오셔서 이런 성과가 있었습니다! 라고 자랑하고 싶은 일, 무엇이 있는지 간략하게 말씀 부탁드립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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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교육은 미래다′라는 말을 합니다. 오늘 박종훈 교육감님과 이야기에서, 저뿐 아니라 경남의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길 기대해 봅니다.\r
교육감님, 오늘 나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r
오늘은 박종훈 경상남도 교육감 모시고, 경남의 미래를 책임질 교육이 어떻게 성장하고 발전할지에 대한 방향과 각오를 들어봤는데요. 예측할 수 없는 시대를 준비하는 이정표가 되었길 바랍니다. \r
오늘 헬로 이슈토크는 여기까집니다.\r
함께 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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