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점수결과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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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초코쿠키 조회 4회 작성일 2020-10-20 22:57:1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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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 SUB) 현역 고3의 2020학년도 수능 점수 공개! |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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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학년도수능 #성적공개 #수험생여러분모두고생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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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진 : 그냥 망했는데?ㅋㅋㅋ
Karopes K : 뭔데 이렇게 재밌지??ㅋㅋㅋㅋ
Park메리 : 4와 육 재밌는 준우학생,
한주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이렇게 밝으세요̊̈ 저 현역인데 위안받고 갑니다,,,
ᄏᄏ : 수시로가신거죠?

[유웨이X채멍] 수능점수로 갈 수 있는 대학 확인하기 (합격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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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지수 : 너 이때 정말 예벘네
응애 : 머리스타일 진짜 잘어울리세요

2020. 10. 13 9월 수능 모의평가 결과 발표‥"상하위권 격차 확대"

용경빈 아나운서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마지막 모의평가 결과가 공개됐습니다.

대체로 지난해 수능과 비슷했는데, 수학 나형이 까다로웠습니다.

유나영 아나운서
코로나 여파에 따른 재수생 강세는 없었지만, 성적대별로 학력 격차 현상은 뚜렷했습니다.

취재 기자와 분석해보겠습니다.

용경빈 아나운서
성적 분석 결과부터 볼까요.

코로나 상황이지만 대체로 변별력을 유지한 것 같네요.

서현아 기자
신유형이나 초고난도 문항은 적었다고 했는데 변별력은 확실하게 유지했습니다.

시험 난이도를 알려주는 지표, 표준점수 최고점을 살펴보겠습니다.

국어가 138점, 수학 가형 132점, 수학 나형은 148점이 나왔습니다.

지난해 수능과 비교하면, 국어와 수학 가형은 2점, 수학 나형은 1점이 떨어졌습니다.

표준점수는 수험생들의 상대적 성취를 나타내는 지표인데,
시험이 쉬우면 떨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지난해 수능보다는 약간 쉬웠다는 건데, 점수 차가 1~2점으로 거의 비슷하고요.

그런데 2020학년도 수능 자체가 쉽지 않습니다.

특히 인문계 학생들이 보는 수학 나형이 11년 만에 가장 어려웠는데,
이번 모의평가도 비슷한 수준이거든요.

절대평가로 치러진 영어도 작년엔 1등급이 7.4%였는데, 이번엔 5.8%로 많이 줄었습니다.

한 마디로, 국어, 수학, 영어, 다 만만치 않았다는 겁니다.

12월 3일, 본 수능에서도 일단 이 정도 난이도를 예상하고, 막바지 준비에 최선을
다 해야 하겠습니다.

유나영 아나운서
코로나 여파로 고3들 개학이 5주나 늦춰졌잖아요.

그만큼 학습 결손이 우려되는데, 재수생 강세가 두드러지진 않았습니까.

서현아 기자
재학생과 졸업생의 성적 차이는 예년과 비슷했습니다.

하지만 학력 격차를 두고는 분석이 엇갈립니다.

교육과정평가원은 특이사항이 없다고 했는데, 실제 성적 분포를 보면 있습니다.

영어 과목인데요.

작년 9월 모의평가와 비교하면, 1등급은 비슷합니다.

그런데 2~3등급, 중상위권 비율이 올해 9월 29.6%로 작년 36.2%보다 많이 줄었습니다.

5등급 이하 하위권 비율은 43.8%로, 작년 9월 37.9%보다 늘었죠.

중상위권 줄고, 하위권은 늘어서, 학력격차가 많이 벌어진 겁니다.

이 추세가 6월 모의평가에도 비슷했는데요.

코로나 여파로 학력양극화가 현실화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는데,
문제는 영어가 절대평가다 보니까 난이도 따라 등급 간 비율이 출렁이는 경향도 있습니다.

한 가지 분명한 건, 내일이 수능 50일 전인데요.

이 시점에서 영어점수가 어느 만큼 안정돼있느냐에 따라, 다른 과목에 투자할 시간을
분배하는 데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겁니다.

유나영 아나운서
이번 모의평가에서 지켜봐야 할 특징이 또 있을까요?

서현아 기자
응시생이 역대 최저라는 건 이번 수능시험의 가장 큰 특징인데요.

응시만 해 놓고 시험보지 않는 결시율도 꽤 클 것 같습니다.

6월 모의평가 결시율이 18.2% 정도 됐는데, 이번에도 20%로 나타났거든요.

그래서 전체 응시생 대비 비율만 놓고 따지면 재수생 비율이 또 역대 최고입니다.

수능시험은 상대평가니까, 이렇게 되면 등급 간의 분포가 요동칠 수 있습니다.

1-2점 차이로 아깝게 한 등급이 떨어지면서, 수능최저학력기준을 놓치는 경우도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는데요.

수시모집에 응시를 했더라도 본 수능 대비에 소홀함이 없어야겠습니다.

유나영 아나운서
네, 오늘 말씀 잘 들었습니다.
humanaim allinfo : 사교육의 끝판왕!
강남 대치동 다 해먹겠지;;;
공교육 수준이 밑바닥이니..

... 

#수능점수결과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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